파워볼커뮤니티

여기어때 엔트리 파워볼 분석표 무료 파워볼게임 사이트 업계No1

여기어때 엔트리 파워볼 분석표 무료 파워볼게임 사이트 업계No1

만약 당신이 이런 방법으로 파워볼모의배팅 로또 1등에 당첨되었을 때, 1등 당첨자가 혼자밖에 없을 때를 가정해 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1등 혼자되면 당첨금을 액면 그대로 가진다고 생각하는데…[37] 앞서 말했지만 복권을 합법화한 이유는 부족한 세금을 충당하기 위함이라는 걸 명심해야 한다. 그런고로 우리나라에서 파워볼모의베팅 로또 1등에 당첨될 경우 당첨금액의 약 33%를 소득세 등으로 떼어간다. 정확한 세금계산 과정을 보면, 복권 소득은 종합소득세-기타소득 항목으로 과세된다. 기타소득 복권소득은 무조건 분리과세되는 항목으로 종합소득세의 누진세율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즉, 파워볼 종합소득세 최고세율을 피해갈 수 있다. 단, 실제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합산 신고 자체는 가능하므로 주의할 것. 로또 1등의 경우 겨우 5% 정도의 세율 차이가 나겠지만, 나름의 혜택인 셈. 복권의 소득은 {복권 당첨금 – 복권 해당 회차 구입비용(1,000원. 3등 이상 당첨금 수령시 이 금액이 필요경비로 공제된다)}이며, 복권 기타소득의 분리과세율은 20%가 원칙이되, 3억 초과 소득에 대해선 30%로 계산하며 3천 만원을 누진공제한다. 이 부분에 교육, 주민세 등의 지방세 10%가 가산되어 30%*1.1=33%인 것. 결국 당신한테 돌아가는 건 1등 당첨금액이 150억 원으로 가정할 때[38] 구입비용(필요경비)을 제외하면 정확히 100억 8,300만원이 된다.

일단 구입금액보다 당첨금액이 크므로 이득으로 보일 수 있으나, 현재 한국로또의 1등 기댓값이 대략 8 정도 되므로[39], 1등 당첨자가 1명이 될 확률이 매우 낮다. 이를 감안한다면 1등 당첨금만으로 구입 금액을 충당하는 것은 가능성이 낮다. 물론 2, 3등 당첨금을 수령해서 모자란 돈을 충당하면 될 것 아니냐라고들 하지만 2등과 3등에게 돌아가는 금액을 합쳐 봤자 1등 당첨금의 1/3이며,[40] 여기서 당첨자 수만큼 나눠 가지는데 2, 3등까지 당신만 나올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28] 서울역에서 간다면 서울 버스 503을 이용하여 여의도지하차도입구(19290) 정류소에 하차하는 것이 가장 가깝다.
[29] 반드시 통화해서 약속을 잡아야 한다. 이유는 후술.
[30] 당첨자가 농협은행에 계좌를 개설한 상태가 아닐 수 있기 때문이다.
[31] 부동산 임대업 제외. 2014년도분 소득부터는 주택 임대업이 여기에서 빠지게 되어 주택 임대업을 하다 적자가 났다면 다른 소득으로 그 적자액을 메울 수 있게 되었다. 당연히 2014년도 분 적자액부터 적용.
[32] 실제로 사업을 하다 적자가 났다면 이후 최장 10년 간 발생되는 소득으로 그 적자 액을 메울 수 있게 되어 있다. 따라서 적자 액을 메우는 만큼 세금을 덜 내게 된다. 이를 업계 전문 용어로 ‘결손금 공제’라고 한다.
[33] 복권 사업 부장은 임원 승진이 확정된 인사가 마지막 직원 커리어로 거친다.
[34] 예전처럼 어쩌다 100억 대 이상이 나오거나, 1회 같은 이벤트 급 회차의 당첨자라면 복권팀장보다도 높은, 그야말로 전무급이 나올 수도 있다.
[35] 예로 최기의 前 국민카드 사장의 경우 한국주택은행 복권 사업 팀장 출신이었다.
[36] 3년 이내에 상환하면 내야 한다. 그런데 3년 간 1.5%, 산술 계산으로 연 0.5% 수준이므로 동 기간의 대출이자보다는 싸다. 따라서 갚을 수 있다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내더라도 일찍 상환하는 것이 좋다.
[37] 해외여행등으로 인해 현지에서 구입하는 것은 합법

5만 원 초과~2등 이하 당첨금은 가까운 NH농협은행을 찾아가서 번호표 뽑고 기다리면 된다. 세금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신분증 필수. 스피또 2000에 있는 자동차가 당첨이 된 경우도 같지만 지역 농축협은 제외. 간판을 보고 “XX농협”이란 곳은 가면 안 되고 NH농협은행 XX지점이라고 써 있는 곳을 가야 한다. 만약 위치를 모른다면 지역 농축협 직원에게 물어봐도 친절히 가르쳐 줄 것이다.[27]

1등 당첨이 되었다면? 나무위키 특성상 대한민국 기준으로 우선 설명한다. 2019년 현재 복권은 즉석식(스피또), 인쇄형 추첨식(연금복권), 전자형 추첨식(로또) 모두 한 업체에서 담당한다. 업체 명은 동행복권주식회사이며 여의도역 3번 출구 인근 현대차투자증권 본사 건물에 있다.[28] 다만 로또 1등은 NH농협은행 본부에서 찾을 수 있으며 서울역에서 택시로 기본 요금 거리인 서대문역에 있다. 사전에 해당 업체 홈페이지를 찾아서 당첨금 담당자와 통화를 하여 약속을 잡는다(본점을 가야 하는 이유 1).[29] 당첨되자마자 바로 복권 뒷면에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연락처를 볼펜으로 또박또박 적는다. 은행 영업시간 내에 방문해야 하므로 당연히 평일 낮에 가야 한다. 또한 긴장으로 인해 사고 유발 가능성이 높으므로 자가용을 이용하기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권한다.이는 동행복권 홈페이지에 명시된 사항이다.

당첨된 복권, 신분증(필수 품목), 농협 은행 통장(필수 아님[30])을 갖고 가면 위, 변조 및 판매처 확인, 구입 경위 확인, 재무 상담 등을 거쳐 당첨금을 지급 받게 된다. 수억 원의 돈이 일거에 오가는 상황이고 또한 고위급 임원이 당첨금 지급 과정에 참여하므로 서류 확인을 매우 꼼꼼하게 한다. 최종적으로 당첨금을 입금 받기 까지 1시간 이상(많으면 2시간 초과) 걸린다고 한다. 복권 원본의 위, 변조 확인도 경찰이 하는 것만큼 꼼꼼하게 진행한다(본점을 가야 하는 이유 2). 특히 이 과정에서 쓰이는 위조 지폐 확인 기기는 일선 지점에 있는 몇 천 만 원짜리 소형 기기가 아니라 본점에만 설치된 최고급 정밀 기기를 이용한다. 기기 값만 수억 원은 하는 물건이다. 실제로 위조 복권을 들고 와서 당첨금을 달라는 사례도 간혹 있었으며 예외 없이 사문서 위조 혐의로 수사 기관에 고발되었다.

세금은 3억원 이하 22%, 3억 원 초과 분에 한해 33%를 뗀 후 받게 된다. 로또 당첨금은 기타 소득으로 분류되는데, 종합 소득 신고 시 합산하여 신고할 수 있다. 다만 종합 소득세 과표(이것저것 빼고 남는 최종 소득)가 8,800만 원 이상일 경우 세금을 더 내게 되므로 사업[31]을 하다 대규모 적자를 내어 폭망한 상태에서 1등에 당첨되지 않은 이상 1등은 그냥 두는 게 낫다.[32]

파워볼커뮤니티

파워볼모의배팅 : 파워볼배팅.com